> Survey
전국 각지에서 ‘오늘, 다시 부르는 만세’ 로 유관순 열사의 정신 계승한다.대구, 광주, 부산, 천안 등 학교 학생들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
최태월 기자  |  ctwlyj@uelt.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1  14:43: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리서치뉴스] 여성가족부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다시 부르는 만세’번개모임 퍼포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세운동 퍼포먼스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국립여성사전시관이 주관하는 오는 27일 ‘여성, 민주공화국 주체로 서다' 기념공연의 일환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특히, 1919년 만세운동의 주역이 되었던 학생들의 활약상을 재조명하고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참여학교 학생들과 함께 대사, 합창, 동작이 어우러진 만세소리 재현으로 기획됐다.

이번 번개모임 행사는 과거를 재연하는 연극배우들과 현재의 학생들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학생들의 손팻말에 만세를 쓰고 외치는 것을 통해 나라사랑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그 시절 청소년이었던 많은 학생들이 거리에 나가 독립을 외치는 등 학생들의 독립에 대한 열망과 헌신적 노력이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으로 이어졌다.”라고 강조하면서,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선배들의 만세운동을 재연하고 평화의 정신을 계승하려는 모습을 통해 현재와 미래로 이어가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새로운 100년을 여는 희망의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리서치뉴스  최태월 기자  ctwlyj@uelt.net
최태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 36(삼명빌딩, 3층)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326   |   서울전화 : 02 - 704-4222
세종취재본부 : 세종시 부강 금호  |  대표전화 : 041-532-4222  |  팩스 : 041-549-4221  |  설립자 : 임상호  |  발행·편집인 : 최태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태월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17  |  인터넷신문 등록연월일 : 2014년 2월 6일  |  통신판매신고 제2014- 충남아산-0029
Copyright © 2019 리서치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