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교육
KNU기업경영연구소, 제19차 사회혁신기업 세비코(SEVICO) 경영포럼 개최
임연주 기자  |  lyj@uelt.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7  00:1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주대학교 KNU기업경영연구소(소장 장석인)와 사회혁신기업연구원(원장 김연식)에서는 2020년 12월 10일 온라인 ZOOM을 활용하여 사회적경제 전문가와 사회적기업 경영인 그리고 학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9차 사회혁신기업 세비코(SEVICO) 경영포럼’을 공동 주체 하에서  “대구지역 사회혁신기업 현황과 사례연구”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온라인 ZOOM을 이용한 경영포럼 화면 (제공, KNU기업경영연구소)

이번 제19차 사회혁신기업 세비코(SEVICO) 경영포럼에서 대구지역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김왕의 센터장은 “대구지역 사회적경제 현황 및 주요 현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대구 지역사회 사회적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였다. 그는 코로나19와 마주한 대구지역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왜 우리는 사회적경제를 희망하는가’ 되물으면서 사람중심의 사회적경제 조직은 결국 지역 주민들과 함께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공감씨즈 대표이며 (사)대구광역시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인 허영철 대표는 “사회적기업 ㈜공감씨즈의 경영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는데, 그는 대구지역사회의 사회적기업이 앞으로 추구해야 할 사업의 목적 달성과 사회적 가치와 책임에 대해 의미 있는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지정 토론자로 나선 한밭대학교 최종인 부총장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황성수 센터장은 대구 지역사회 사회적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추구해야 할 사회적경제 영역의 비전 제시 그리고 사회적기업의 양성과 지원에 대한 필요성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이들은 사회적경제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지역주민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지역수요를 지역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 민관 협의체 활성화가 필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대학중점연구소로 지정된 공주대학교 KNU기업연구소는 정기적으로 사회적경제 및 기업경영에 대한 학술대회 및 포럼 등을 개최하여 학문적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향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리서치뉴스  임연주 기자  lyj@uelt.net
임연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 36(삼명빌딩, 3층)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326   |   서울전화 : 02 - 704-4222
세종취재본부 : 세종시 부강 금호  |  대표전화 : 041-532-4222  |  팩스 : 041-549-4221  |  설립자 : 임상호  |  발행·편집인 : 최태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태월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17  |  인터넷신문 등록연월일 : 2014년 2월 6일  |  통신판매신고 제2014- 충남아산-0029
Copyright © 2021 리서치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