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rvey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뜻밖의 공개 연애 시작데이트 중 이예림-장유빈에게 발각 극과 극 반응 포착
최태월 기자  |  ctwlyj@uelt.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4  08:2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초록뱀미디어
[리서치뉴스]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가 뜻밖의 공개 연애를 시작한다. 궁 안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던 중 이예림-장유빈에게 발각된 것. 이에 깜짝 놀란 신세경과 예상외로 태연한 차은우의 극과 극 반응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4일 여사 오은임, 허아란에게 데이트 현장을 들킨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7-28회에서는 현왕 함영군 이태의 갑작스러운 혼례 명령에 깜짝 놀라는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과 이림이 데이트를 즐기다 은임과 아란에게 딱 걸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깜짝 놀란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이림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정자에서 은임과 아란을 만나게 된 상황이라고. 과연 해령, 이림의 관계를 알게 된 은임, 아란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해령이 두 여사들에게 이림과의 관계가 들통나게 돼 당황한 것도 잠시 눈앞에 펼쳐진 뜻밖의 대치 상황에 말을 잇지 못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바로 은임과 아란이 해령, 이림을 앞에 두고 녹서당 나인들과 2:2 불꽃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

이어서 은임과 아란이 두 눈에 쌍심지를 켜고 녹서당 나인들과 대치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는 가운데 이들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림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의 연속에도 홀로 아무렇지 않게 해령을 바라보고 있다. 화들짝 놀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 해령과 어느 때보다 침착한 이림, 졸지에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상반된 리액션에 관심이 쏠린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궁궐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해령과 이림의 관계가 여사들과 녹서당 나인들에게 들통날 예정이다. 과연 은임, 아란은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이는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 수요일 밤 8시 55분에 29-30회가 방송된다.
리서치뉴스  최태월 기자  ctwlyj@uelt.net
최태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 36(삼명빌딩, 3층)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326   |   서울전화 : 02 - 704-4222
세종취재본부 : 세종시 부강 금호  |  대표전화 : 041-532-4222  |  팩스 : 041-549-4221  |  설립자 : 임상호  |  발행·편집인 : 최태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태월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17  |  인터넷신문 등록연월일 : 2014년 2월 6일  |  통신판매신고 제2014- 충남아산-0029
Copyright © 2019 리서치뉴스. All rights reserved.